조소영 기자 與 "당직자 사칭 '노쇼 사기' 8건 신고돼…경찰 수사 의뢰할 것"한병도 "장동혁 SNS, 온통 음해·중상모략…경악스러워"남해인 기자 민주당, '폭행 전과 의혹' 제기한 국힘 김재섭·주진우 의원 고발'부산북갑' 하정우 39%·박민식 21%·한동훈 29%…韓으로 단일화시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