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 野권력 구도에 영향…보수 재편론도 맞물려하정우 우세 전망 속 커지는 위기감…3등 책임론도 변수지난 4월 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에 박민식 전 장관(오른쪽)과 한동훈 전 대표가 행사장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일창 기자 '부산 북갑' 하정우 43.4%·한동훈 28.1%·박민식 23.1%국힘, 윤용근 당 미디어대변인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선 공천관련 기사박민식 "韓, 나를 경쟁자 아닌 걸림돌로 봐…단일화? 100% 제로"'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짜장면 배식 봉사 현장서 표심 공략與, 국힘 '오빠 논란' 논평에 "인권 감수성 없는 행태"울산·부산·평택 단일화 '공전'…1차 데드라인 앞 기싸움한동훈 "TV 토론 피하나"…하정우 "그 시간에 지역주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