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로자 강원 체류 프로그램·지역 간 교통망 확충 등 협력정 "서울은 대한민국 들어오는 관문…상생 통해 지방과 윈윈"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분수대 앞에서 서울-강원 상생협력 공동 선언문 발표에 앞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은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2026.5.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우상호서울강원도상생협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정지윤 기자 정원오 "서울의 큰아들 되겠다"…오세훈 "제가 진짜 서울시의 큰아들"정순택 대주교 "약자 위한 철학 펼치길"…정원오 "잘 새기겠다"관련 기사'지선 D-30' 민주, 서울·강원 광역단체장 앞서…대구는 혼전5월 4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장동혁 "與 광역단체장 16명 중 7명이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선거"양향자 野경기지사 후보 확정…여야 16개 광역단체장 대진표 완성[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