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응원 동료 의원 개개인 의견에 참견 말아야"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장동혁 "李, 초과세수 숟가락 얹을 자격 없어…삼전 파업부터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