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춰 '아이 행복도시 서울'…부모 돌봄 부담 경감 방점 예술씨앗 사업도…2030년까지 서울형 키즈카페 404곳으로 확대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Nuguna에서 열린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시민동행선거대책위원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박민식·한동훈 한날한시 개소식…당권파·친한계 갈등 중대 분수령국힘 "李 파괴의 왕·秋 돌격대장…독주, 경기서 막아야"(종합)홍유진 기자 국힘 '공소취소 특검' 반대 결의문 채택…"시민사회 등과 연대 투쟁"한지아 "개헌안 표결 참여할 것…찬반은 고민 중"관련 기사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조응천 "선거 뜀틀로 생각하는 나쁜 후보 제치고 반드시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