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선거일 전 120일까지 사퇴해야" 결정與, 충남 공주·부여·청양 공천 후보 재검토 전망박정현 전 부여군수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6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민주당박정현부여미래읽기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유의동 "평택 월세 2개월 계약" 지적에…조국 측 "뿌리내릴 것"(종합)김용남 사과에 조국 측 "너무 늦어…여론조사 안 좋으니 사과하나"관련 기사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민주당 러브콜'에 원성수 세종교육감 후보 "보선 출마 안 한다"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민주 교육감 선거 뛰던 원성수, 공주·부여·청양 보선 가나…"7일 공개"'무소속 출마' 카드 꺼내든 김태흠, 국민의힘 지도부 계속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