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선거일 전 120일까지 사퇴해야" 결정與, 충남 공주·부여·청양 공천 후보 재검토 전망박정현 전 부여군수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6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민주당박정현부여미래읽기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법원 "이미 적법성 확정된 징계처분, 무효 여부 다시 못 다퉈"'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후보에 김상욱…"차이 넘어 강하게 결속"(종합)진보당 울산 광역의원 후보 5명 일괄 사퇴…"국힘과 1대1 구도"대덕구청장 경선 '이중투표 유도' 의혹…국힘, 민주당 관계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