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스스로 죄 없던 것으로 만들겠다는 민주주의 파괴""장동혁 거취 얘기 이미 늦었다…정진석 출마 자제해야"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Nuguna에서 열린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시민동행선거대책위원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오세훈 "동문서답 정원오, 시장 자격 의문…압색은 노골적 선거개입"(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연이은 투표 독려…지방선거 접전 양상에 靑도 촉각오세훈, 88시간 무한책임 유세…"사즉생 각오로 막판 총력전"與 "오세훈, 댓글공작 의혹 답하라…'몰랐다' 방패 안돼"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정원오 측, 오세훈 이어 유튜버 추가 고발…"허위사실 유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