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안 왔지만 조 대표도 검찰개혁·정권 창출 기여"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지난 2024년 2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3.27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금준혁 기자 민주-혁신, 경기 평택을에 당력 집중…사실상 정면대결?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8억…민주 15.6억·국힘 32.5억(종합)관련 기사부산 북갑에 후보 등록한 하정우·박민식·한동훈…민심도 '세 갈래'정청래, 김관영 출마로 뒤숭숭한 전북行…장동혁, 공주서 윤용근 지원6·3 지선, 이번주 공식 선거운동 돌입…선관위 주관 토론회도정청래 "김용남, 민주당의 아들·후보…자식 버리는 부모 없다"후보 등록 후 첫 주말…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마을축제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