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안 왔지만 조 대표도 검찰개혁·정권 창출 기여"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지난 2024년 2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3.27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금준혁 기자 與 광역단체장 후보 8명 오늘 의원직 일괄사퇴…野 추경호도김태년 "국힘, 당론 명분으로 개헌 가로막아…엄중 경고"관련 기사정청래, 평택을 김용남에게 "딴 생각 말고 이기는데 집중"정성국 "장동혁보단 김문수가 선거에 도움…선대위원장 安羅金? 구태의연"지선 D-35, 정청래 "오만한 언행, 지위고하 막론 단호히 조치"조국, 김용남 겨냥 "사모펀드 의혹은 허위…왜곡하면 반격"부산 북갑 보선, 이른 불꽃 대결… 한동훈vs하정우 SNS 공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