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승리가 부산·서울 승리 견인"…TK출신 적임자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위반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한동훈 "하정우, 李대통령 대리전…AI가 액세서리된 듯"관련 기사박형준, 명예선대위원장에 김문수 추대…27일 예비후보 등록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