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과 단일화 할 이유 없다…선거 반드시 완주"조응천 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왼쪽)와 이준석 당대표. 2024.2.1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장동혁 사퇴 땐 2가지 경우의 수…결정은 권한대행 1순위 정점식 손에[오늘의 국회일정] (20일, 토)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대구 먹는 물 문제 해결"…추경호, 문산정수장 복류수 실증시설 방문[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대전시장직 인수위, 19일 DCC서 타운홀미팅…“민선 9기 비전 공유”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