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당으로서 당연한 부분…선거 문제 생기지 않도록 강력 메시지"친한계 배현진 "하다 하다 후보 겁박까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