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참패할 듯…당원이 대표 지켜준다? 張의 착각""한동훈, 부산 북갑 승산 있어…하정우 상대적 약체"2024년 4월 13일 당시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대전 유성구 유성시장 앞에서 시민들에게 장동혁 대전 유성구갑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2020.4.13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태훈 선임기자 박형수 "397억 반환 국힘이 책임질 것…선거법 개정은 책임회피, 반대"박지원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 만회하려 북미 정상회담 성사 나설 듯"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