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참패할 듯…당원이 대표 지켜준다? 張의 착각""한동훈, 부산 북갑 승산 있어…하정우 상대적 약체"2024년 4월 13일 당시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대전 유성구 유성시장 앞에서 시민들에게 장동혁 대전 유성구갑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2020.4.13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태훈 선임기자 진종오 "징계? 두렵지 않다…방미 논란 희생양 찾는 듯, 내 길 간다"박용진 "'붉은 노을' 홍준표 열정 있는 듯…대통령 인사? 그건 모를 일"관련 기사정청래 "6·3 재보선, 국민 눈높이·승리 관점서 공천할 것"진종오 "징계? 두렵지 않다…방미 논란 희생양 찾는 듯, 내 길 간다"김용 "與, 정치검찰 잡자는 당론으로 국정조사…제가 출마하는 게 도움"김대식, 방미 성과 "美부통령·루비오 못 만났지만…NSC 넘버3 만나"조승래 "김용 공천 부정 의견 강한 듯…평택을 단일화 생각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