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5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진종오 전 국가대표 사격선수에게 국민의힘 옷을 선물하고 있다. 2024.2.5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종인 "국힘, 포스트 장동혁 준비 안하면 23대 총선도…문제는 인물 없어"박용진 "'붉은 노을' 홍준표 열정 있는 듯…대통령 인사? 그건 모를 일"관련 기사정청래 "6·3 재보선, 국민 눈높이·승리 관점서 공천할 것"김종인 "국힘, 포스트 장동혁 준비 안하면 23대 총선도…문제는 인물 없어"김용 "與, 정치검찰 잡자는 당론으로 국정조사…제가 출마하는 게 도움"김대식, 방미 성과 "美부통령·루비오 못 만났지만…NSC 넘버3 만나"조승래 "김용 공천 부정 의견 강한 듯…평택을 단일화 생각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