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싸우는 건 못 봤고 나를 방해하는 것만 봐"보수 재건론도 재차 강조…"부산서 시작한 동남풍, 수도권까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부산 북구 한 카페에서 최윤홍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초청 '부산 북구 학부모 소통간담회'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국민의힘구진욱 기자 국힘 전북지사 추가 공모…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 단독 접수정원오 측, 吳캠프 '진상조사위 구성'에 "패색 짙으니 네거티브"관련 기사오세훈 "장동혁 방미, 지선에 어떤 도움 됐나…후보들의 짐"김진태 "장동혁 온다고 해 OK했다, 오면 쓴소리도…韓? 당 후보 낸 뒤 단일화"장동혁 "韓 지원 진종오 조사 지시"→陳 "어제의 동지가 칼…그래도 부산 간다"장동혁 '8박10일 방미' 득보다 실…성과 소개에도 '싸늘'국힘, 중도확장형 중앙선대위원장 영입 추진…내주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