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 목숨이 왔다갔다"…정원오·추미애도 겨냥한정애 "당정 검토한적 없다…장기보유 투기자에 대한 문제의식" 엄호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특공부동산양도세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송언석한정애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한병도, 민주 원내대표 연임 도전…오늘 사퇴 기자회견한정애 "장특공제 폐지 검토한 적 없다…野 악의적 프레임"관련 기사국힘 "李 장특공 폐지는 세금 폭탄" 맹공…정원오·추미애도 겨냥송언석 "장특공 폐지시 李 아파트 양도세 6억…이웃에 세금 융단폭격""버티면 세금 더 낸다"…비거주 1주택 겨냥 장특공제 손질오세훈 "장특공 폐지는 재산권 침해…시장 망가뜨리고 세금 폭탄"與, '장특공제 폐지 논란'에 "세제 개편 전혀 논의 안해…국힘 프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