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오랜기간 보유…투기와 무관""매물 잠기는 부작용 속출…최대 피해자 서울시민"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6.4.1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장특공오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