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장관이 사고치는데 미국이 쉽게 만나주겠나"송언석 "예고된 참사, 경질 안하면 가래로도 막기 어려워"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나경원정동영미국한상희 기자 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관련 기사野 '4년중임 개헌' 맹폭…장동혁 "꼼수" 정점식 "탈옥형"(종합)野 '분권형 개헌' 李 맹폭…장동혁 "쥔 권력 놓지 않겠단 것"나경원 "당협 물갈이, 공정함 담보되면 문제없어…李, 골프 물타기 의심"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사법의 정치화, 檢보완수사권 존치"…野, 李대통령에 거부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