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장관이 사고치는데 미국이 쉽게 만나주겠나"송언석 "예고된 참사, 경질 안하면 가래로도 막기 어려워"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나경원정동영미국한상희 기자 국힘, 경기지사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4인 '원샷 경선''연두→초록→하양' 오세훈…장동혁 거리두며 중도층 공략관련 기사장동혁 9일 만에 귀국…'방미 성과·북갑 공천' 과제 산적李대통령 '北사과' 발언 공방…野 "또다시 침묵" 與 "정치 공세"(종합)국힘 "李대통령, 北 천안함 피격 만행에 또 침묵…유족 절규 짓밟아"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