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장관이 사고치는데 미국이 쉽게 만나주겠나"송언석 "예고된 참사, 경질 안하면 가래로도 막기 어려워"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나경원정동영미국한상희 기자 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 (종합)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관련 기사"재선거는 자리보전용" "당대표로서 마땅"…'장동혁 거취' 의총 앞 설전국힘 중재에도 잠실사무실 진입 무산…시위대 내분 속 몸싸움도(종합)정점식, 5선 중진 만나…선거소청 등 투표용지 사태 논의與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 무한 반복…멀쩡한 표까지 무효 주장"이준석 "與 대표, 정청래 송영길 싸움…국힘 주류, 張 그만두면 이진숙 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