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거취 요구에 정면 반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방미 성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송언석 "與에 장특공 폐지 불가 및 정동영 경질 전달할 것"특별감찰관 신경전…국힘 "조건 없는 수용" 민주 "야당과 협의"홍유진 기자 장동혁 "지방선거 위해 방미… 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발언 심각하게 봐"장동혁 "비공식 사진 한 장이 방미 성과 덮는 일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