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익 수호 기준으로 대북정책 및 외교 틀 전면 수정해야""외교 뒤흔든 SNS 중독도 즉각 고쳐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정률 기자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특검도 제동…국힘 "대국민 사기" 공세홍유진 기자 보완수사권 신경전…野 "정치적 셈법" vs 與 "법사위원장 탐욕"野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하자 'GPU 추경' 시사…AI마저 추경 명분"관련 기사칼 빼든 장동혁 "징계 요청 답할 때 됐다"…윤리위로 기강 잡기나경원 "지금은 선관위·공소취소 집중할 때…당권 도전? 그때 가서 생각"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장동혁 "李, '삼전닉스'에 민주당 전대까지 맡길 판…정청래 불쌍"[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