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익 수호 기준으로 대북정책 및 외교 틀 전면 수정해야""외교 뒤흔든 SNS 중독도 즉각 고쳐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정률 기자 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기보 '구상채권' 미회수 3조원 돌파…회수율은 5%까지 하락홍유진 기자 野, 추석 연휴 여론전 총력…'조희대·김승원·부동산' 고리로 민심 공략농어촌공사, 올해 징계 5명 중 3명 '성비위'…승진 제한 강화 무색관련 기사'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장동혁, 李대통령 향해 "지금 싸워야 할 대상 유시민 아닌 김정은"장동혁 "한동훈 '당게'로 보수 분열…복당 언급 자체 적절치 않아"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李대통령 지지율 빠져도 여야는 '제자리'…떠난 민심, 갈 곳을 못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