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회 '비례대표 비율' 10%→14% 상향…앞서 여야 합의이후 본회의 상정·처리 전망…개혁4당 반발 "밀실 야합 선택"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정치개혁 관련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일준 국민의힘 정개특위 간사, 유 원내수석, 천 원내수석,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정개특위 간사. 2026.4.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개특위지방선거법사위이승환 기자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與 "대통령 모란시장 방문이 관권선거?…말도 안 되는 정치공세"김세정 기자 후보 등록 후 첫 주말…하정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마을축제 참석(종합)한동훈 "부산 북갑 선거로 대한민국 보수 재건…반드시 승리"관련 기사[뉴스1 PICK]'정치개혁 법안 국회 통과'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광주 4곳 중대선거구제 도입·비례대표 14%…정개특위 전체회의 통과여야, 정치개혁법 본회의 앞두고 막판 샅바싸움…오후 담판협상오늘 국회 본회의…중대선거구 확대 등 정치개혁법 처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