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한미 정보공유 모르는 인사가 요직…즉시 내려와야"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성일종 위원장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