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한미 정보공유 모르는 인사가 요직…즉시 내려와야"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성일종 위원장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