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