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후보 내지 않으면 유권자에 대한 책임 스스로 저버리는 꼴"이헌승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국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시 만덕2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이헌승한동훈홍유진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국민의힘, 6·3 재선거 군산·김제·부안갑 추가 접수 완료관련 기사박형준, 주진우 포함 부산 野의원들과 만찬 회동…'원팀' 화합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조국·한동훈 저울질국힘 '송언석 비대위' 출범…관리형 비대위 "혁신 실종" 내부 비판'혁신'은 없고 '당권'만 남았다…국힘, 시선은 8월 전당대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