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후보 내지 않으면 유권자에 대한 책임 스스로 저버리는 꼴"이헌승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국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시 만덕2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이헌승한동훈홍유진 기자 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오세훈, 국힘 국토위원들과 만찬…주택공급·정비사업 활성화 협조 요청관련 기사한동훈 1호 법안 '선관위 감찰법' 32명 공동발의… 野지도부도 일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