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연어 술파티이화영김성태이재명이승환 기자 정청래 "수도권·충청·제주 등 한반도에 파란바람…서울도 탈환"與상임선대위원장에 유충원 합류…"계엄 때 장갑차 막은 주인공"관련 기사대검 감찰위, 박상용 출석 요구 수용…이르면 오늘 결론(종합2보)감찰위 출석 자청한 박상용 "징계 납득 불가 땐 취소소송"(종합)대검 감찰위, 오늘 '연어 술 파티' 의혹 박상용 검사 징계 심의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서울고검TF "연어 술 파티 있었다" 결론…박상용 징계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