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부울경 내란 세력 뿌리 확실히 뽑아야"울산시장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과 진보당 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2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훈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국힘, 중앙·서울시선관위 오가며 개표 중단 요구…"선거 무효 사유"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연기 사유 아냐…개표 중단 불가"관련 기사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민주 울산시장 4년 만에 탈환…'보수 표심' 분열 승패 갈라"한 표라도 더"…지선 전 마지막 주말, 유세 각축장 된 울산高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후보에 김상욱…"차이 넘어 강하게 결속"(종합)진보당 울산 광역의원 후보 5명 일괄 사퇴…"국힘과 1대1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