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최종 후보자 확정 발표자료사진. 2022.11.14 ⓒ 뉴스1 조태형 기자한상희 기자 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