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선후보에 앞서…홍석준, 공천 시 단일화 추진 선언김부겸 양자 대결에서는 열세…분열시 '대구 상실' 우려도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김부겸 전 총리(가운데)와 홍석준·이재만·추경호·최은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화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한성숙 청문회 시작부터 여야 공방…증인부터 주적·부동산까지한성숙 "위협하면 우리 敵, 6·25는 남침…국민 눈높이 안맞는 다주택 죄송"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