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선후보에 앞서…홍석준, 공천 시 단일화 추진 선언김부겸 양자 대결에서는 열세…분열시 '대구 상실' 우려도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김부겸 전 총리(가운데)와 홍석준·이재만·추경호·최은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화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정점식, 靑 레버리지 ETF 강행 정황에 "특검 수사 필요성 커져"'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