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선후보에 앞서…홍석준, 공천 시 단일화 추진 선언김부겸 양자 대결에서는 열세…분열시 '대구 상실' 우려도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김부겸 전 총리(가운데)와 홍석준·이재만·추경호·최은석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화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공관위, 출마 최고위원에 "회의 참석·선거 발언 자제해야"[지선 D-50] '국정 안정 vs 독식 견제'…대선 1년 만에 사활 건 혈투관련 기사안호영 만난 김관영 "재감찰 요구 무시하면 후폭풍 훨씬 클 것"국민의힘 대구시장 주자들, 민주당·김부겸 협공…"권력 폭주 막아야"장동혁, 출국 전 대구 찾아 이진숙 독대…"국회서 역할 해달라"이정현·안태욱 출사표…국민의힘도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與 "재보선 위한 전략공관위 가동…철새후보 공천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