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다음 국회의원 못 나올 수도"…안호영 "깊은 유감""계파 챙기기 급급하면 정치생명이 순탄치 않을 것"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당 지도부를 향해 윤리감찰단의 재감찰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안호영장성희 기자 [속보] 오후 5시 투표율 57.4%…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투표율] 오후 4시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관련 기사유인태 "정청래, 전북지사 김관영 이기면 억울해도 연임 포기해야"[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김관영 "전북의 미래, 도민의 손으로 결정해 달라" 호소진성준 "김관영 후보와 접전은 지도부의 성급한 결정 때문"김관영이 만든 전북지사 선거 변수…'민주당 간판 vs 인물·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