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개정안, 국방위 소위 통과…병역회피 꼼수 방지6일 오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5년 첫 현역병 입영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육군 제공) 2025.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위원회유용원병역법병역기피장시온 기자 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사전투표 첫날…정청래 "李에 힘 실어달라" 장동혁 "李 심판해야"(종합)관련 기사지난해 '신원 특이자' 4명 중 3명은 범죄·수사 경력자…방첩사 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