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개정안, 국방위 소위 통과…병역회피 꼼수 방지6일 오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5년 첫 현역병 입영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육군 제공) 2025.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위원회유용원병역법병역기피장시온 기자 '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합헌 결정에도 헌재-법원 신경전…"재판지연 계속 심리할 것"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軍 헌법교육 강화한다지만…가르칠 군법무관은 5년째 감소세지난해 '신원 특이자' 4명 중 3명은 범죄·수사 경력자…방첩사 조사 결과[국감초점] '음주 스쿠터' 징계 안 받는 'BTS 슈가'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