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용 개헌 빌드업 의심 지울 수 없어…헛된 욕망 버려야"GOP병력 감축 주장에 "북한 쳐들어 오라고 문 열어주겠다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정률 기자 국회 외통위, GCC 및 요르단 대사 만나 "안정적 원유 공급 협력 재확인"[속보] 주호영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항고심 후 최종 판단"손승환 기자 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장동혁 "똘똘 뭉쳐 승리하자""배임·건강이상" "이러니 조롱받지"…생중계된 국힘 최고위 '자중지란'관련 기사한병도 "野, 아직도 종북론 개꿈꾸나…안보 볼모 무책임 언사 그만둬야"野 "호르무즈 통행세 징수 막아야…與, 특검·국조로 정치보복"(종합)장동혁 이달 중순 미국 방문…"李정부 대북정책 등 논의"(종합)예결위, '중국인 40만원 지원' 공방…"추경안에 없다 vs 전액 삭감해야"장동혁 "李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이 쉬운 한마디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