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당 첫 100만 당원 돌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에서 열린 인천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유승관 기자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