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지시한 검찰·법무부·尹대통령실 윗선도 철저수사"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 거부에 관한 소명서를 제출한 뒤 서영교 위원장에게 발언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작기소이재명박상용관련 기사이화영 '연어 술파티' 18차례 공판준비기일 마무리…8일 국참 시작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송언석 "이재명 범죄 지우기 총력전, 정권 패망으로 끝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