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후보와 맞붙어…4월 2일부터 사흘간 결선 결과노영민(오른쪽)·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2026.4.2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이진숙·한동훈까지…靑 재보선 당선인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 전달정청래, 오늘 전북 찾아 이원택과 오찬…'호남 민심 다독이기'장성희 기자 강훈식 "국회, 투표용지 사태 적극 역할"…조의장 "조속 절차 공감"(종합2보)李대통령 "지선, 국민의 경고"…당권 쟁탈전, 유불리 촉각관련 기사대전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단 구성…각계 전문가 47명 규모우상호 강원도지사 인수위 현판식 12일로 연기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장동혁, 사퇴론 확산 정면돌파…10일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