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서울시장 후보들 마지막 토론회 뒤 지지 호소7~9일 당원투표·여론조사…과반 없으면 결선전현희(왼쪽부터), 정원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정원오박주민전현희서울시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청래, 민생 현장 행보 강화 예고…"홍길동 대표 되겠다"석화·플라스틱 상생안 도출…합성수지 3·4월 가격 인상 폭 완화관련 기사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전현희 "스윔" 박주민 "라면송" 정원오 "무조건"…서울노래자랑 열리면박 "오세훈보다 약해" 전 "무늬만 실속"…정원오 부동산정책 비판與 서울시장 본경선 2차 토론회…김부겸 '대구시장 면접'2차 토론 하루 앞두고…與 서울시장 후보들 각자 정책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