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4050세대 일자리·전현희 1인가구 공약 발표…정원오, 후원회장과 차담李대통령 추경 시정연설엔 세 후보 모두 환영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전현희,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민주당김세정 기자 김용 "지선 심각한 패배…정청래 전대 불출마 충분히 고려할 수도"정청래, 지선 후 첫 공개 최고위…李대통령 지선 평가 관련 언급 주목관련 기사서정욱 "장동혁 '전면 재선거'엔 '오세훈 사퇴'하라…미워서 아닌 정의 회복"이언주 "재선거 요건 충족되면 하는 것…선관위 시스템 재설계 필요"대전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단 구성…각계 전문가 47명 규모우상호 강원도지사 인수위 현판식 12일로 연기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