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4050세대 일자리·전현희 1인가구 공약 발표…정원오, 후원회장과 차담李대통령 추경 시정연설엔 세 후보 모두 환영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전현희,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민주당김세정 기자 [부고] 정진욱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