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4050세대 일자리·전현희 1인가구 공약 발표…정원오, 후원회장과 차담李대통령 추경 시정연설엔 세 후보 모두 환영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전현희,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민주당김세정 기자 민주개혁5당, 정치개혁 공동선언 합의…"10일 본회의 처리 목표"李대통령, 사전환담서 "힘 모아달라" 당부…우의장 "추경 중요성 공감"관련 기사박형준 캠프, '바다 야구장'에 제2구단…북항에 88층 타워 건립"강기정 측 "'신정훈과 단일화'에 역선택 유도한 민형배 측 고발"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김관영 '현금 살포' 의혹, 경찰 수사 어디까지 확대되나김영록 "전남에 반도체산단·제2에버랜드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