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노선 변화 '수용'…오세훈·안철수·김태흠 잇따라 회동尹정부 노동정책 '반성'…최저 지지율 반등 시 행보 탄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5층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0 ⓒ 뉴스1 김도우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하겠다"…黨 "탈당하면 더 좋다"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전기 공급, 내가 더 싸게" 경쟁…이유는?"장동혁 尹 배신" 전한길 '탈당' 선언했다 번복 vs 고성국 "닥치고 張지지"행안위, 檢개혁 '중수청법' 공청회…정부안에 반발 주목대구 수성구청장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김대권 22.5%·이진훈 10.2%정청래, 지선 겨냥 강화군 현장 최고위…박찬대와 새우잡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