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별도 교통카드" 박주민 "출근시간 다변화"정원오 "출퇴근 구분 어려워…자발적 참여 캠페인"더불어민주당 정원오(왼쪽부터), 전현희,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전현희박주민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부고] 오갑수 씨(글로벌금융학회 회장) 별세장시온 기자 지난해 CVC 투자 2.9조 '역대 최대'…벤처투자 21% 차지LX하우시스, 업계 최초 15년 연속 지속가능보고서 발간관련 기사정원오, 마지막 날 서울 동서남북 누빈다…강서차고지서 출발정원오측 'GTX 철근누락' 고리로 오세훈 맹폭…"무책임 극치"정원오 첫 공개 선대위…"오세훈, 세금 불안·부동산 갈등 조장"(종합)정원오 "李대통령과 저는 시민 삶 본다…시비 거는 오세훈 실망"'정원오 vs 오세훈' 서울시장 대결 본격화…吳, 내일 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