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무회의 의결, 국회 제출…세부안 두고 공방 가열 전망국힘 "매표용 현금살포" 민주 "골목상권서만 사용, 어불성설"여야 원내지도부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위해 의장실로 들어가며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공동취재) 2026.3.30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지속 상승하며 리터당 2000원에 육박하고 있는 31일 서울의 한 주유소 유가정보판에 휘발유·경유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2026.3.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추경미국이란전쟁김세정 기자 정청래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지방선거 준비할 생각"민주, 법사·행안·복지위 위원장에 서영교·권칠승·소병훈장시온 기자 정청래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지방선거 준비할 생각"민주, 법사·행안·복지위 위원장에 서영교·권칠승·소병훈관련 기사[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李대통령 지지율 62.2% 유지…민주 51.1% 국힘 30.6% [리얼미터]여야 '전쟁 추경' 신경전…30일 국회의장 회동서 본격 조율해운업계 "호르무즈 봉쇄 손실 지원해야"…정부에 추경 건의李대통령, 중동 장기전 '비상 모드' 전환…원유·물가 대응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