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기념사를 듣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윤용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선 당선…국힘, 접전지 탈환김정률 기자 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오세훈, 개표 13시간만에 정원오에 역전…격차 더 벌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