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안 될 것…머지않아 심판의 날 올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3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구진욱 기자 국힘, MB '보수 참패했다'에 "뼈아픈 지적이라고 생각"'회유 녹취' 격돌…與 "쌍방울 사건 완전조작" vs 野 "선동목적 증거조작"관련 기사장동혁·이준석 오찬 회동…대여 투쟁 방안 등 논의조국 "민주, 국힘 자멸에 경각심 잃어…대선때 정치개혁 약속 지켜야"'회유 녹취' 격돌…與 "쌍방울 사건 완전조작" vs 野 "선동목적 증거조작"장동혁 "백원 주고 천원 뺏는 정권…올바른 투표로 막아야"'2차 종합특검 후속 입법' 공방…여 "비겁한 선동" 야 "범죄자들 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