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 추경으로 표 사고, 끝나면 세금 폭탄으로 거둘 것""검찰 미제 사건 급증, 대책 없는 검찰 해제가 불러온 결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오찬 회동…洪 "野대표도 가는데 안갈 이유 없어"송언석 "경찰, 전재수 이어 정원오 봐주기…권력 수사서 손 떼야"박기현 기자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17일 채택'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국가가 보장' 특별법 국토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