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도전 3후보 참석, 자리서 일어나 인사…박수·환호정 "서울서 쓸데없는 보여주기식 행정 끝내야"…오세훈 겨냥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박수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승배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채현일, 강경파 '중수청장 김지용 반발'에 "대안 없는 반대 능사 아냐"당대표 역할 부정평가, 김민석 48%-장동혁 61%…긍정보다 높아[갤럽]장시온 기자 이숙연 대법관 "AI, 어제의 데이터 학습…인간 판단 대체 못 해"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