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관위원장 "공천 마무리되면 가장 힘든 곳에서 또 다른 역할"당 "호남서 상징성 커"…지선 1호 공약 "준비 끝 적절한 때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대전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단 구성…각계 전문가 47명 규모우상호 강원도지사 인수위 현판식 12일로 연기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홍준표 "아무리 추워도 곁불 쬐지 않는다…터무니 없는 비방은 그만"장동혁, 사퇴론 확산 정면돌파…10일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