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결의문까지 냈는데도 지지율 떨어지지 않았나"비공개 최고위서 강한 어조로 불만 나타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한상희 기자 "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관련 기사논쟁 속 1위 '암살자(들)', "직접 보고 판단" vs "보지도 말자"…엇갈리는 민심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여야, 국감 D-4 전열 정비…與 '민생' 野 '김·정·부' 정조준李대통령 "노인일자리 118만개로 확대…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최고치 찍고 멈춘 국힘 지지율…장외집회로 마의 '25%·30%' 뚫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