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정 374억·양부남 88억 제외 10위권 모두 국힘삼전 사장 지낸 고동진 비롯 김은혜·윤상현 '주식↑'ⓒ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조소영 기자 與 을지로위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는 가짜 상생…즉각 중단해야"삼성 노사 갈등…'노조 문제 더 커' 77% '회사 문제' 11% [NBS]홍유진 기자 서울 8개구 훑은 오세훈 "이재명 부동산 실정 심판하자"(종합2보)박민식, 출정식서 삭발…"오만한 한동훈의 배신 정치 끝장내는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