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정 374억·양부남 88억 제외 10위권 모두 국힘삼전 사장 지낸 고동진 비롯 김은혜·윤상현 '주식↑'ⓒ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조소영 기자 오후 본회의에 산안법 상정…野 필버→반대 토론으로 대응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홍유진 기자 한동훈 "검찰청 폐지 D-1, 지옥문 열려…살아남으시라, 행운 빈다"국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18명 임명…'관저 의혹' 윤한홍도 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