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정원오·전현희 본경선 진출전현희 "정책으로 증명"…김형남·김영배 "끝까지 함께"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김형남, 김영배 예비후보.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윤종군 의원, '국힘 시의원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송치선관위, '미신고 계좌 사용 혐의' 평택시의원 경찰 고발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강원도 투자 식을까 걱정"…우상호 지사, 'AIDC 고발'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