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간 이견·논란 속 제3차 회의서 결론'민원 사주' 논란 이후 1년 만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언론노조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우석 상임위원이 위장약을 꺼내고 있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유진이엔티, 방미통위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절차 보류 요청FIU,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2곳 접속 차단 요청…DAXA는 3곳 수사의뢰"집중력 높이고 키도 쑥쑥?"…해외직구식품 10개 중 6개 위해성분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제 637억 과징금…제재 상한 상향 검토(종합)방미통위 "구글·애플 과징금, 매출액·감경 사유 반영해 산정"[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