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간 이견·논란 속 제3차 회의서 결론'민원 사주' 논란 이후 1년 만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언론노조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우석 상임위원이 위장약을 꺼내고 있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정부, 국제방송장비 전시회서 국내 방송·미디어 기술 홍보 지원中 스마트폰 1분기 출하량 엇갈렸다…애플 42%↑·샤오미 35%↓관련 기사'2인체제'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방미통위 '취소 논의' 착수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입틀막 심의논란 김우석, 공개 사과…"불신 책임 인정"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외압 없는 독립기구로 바로 세울 것"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