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간 이견·논란 속 제3차 회의서 결론'민원 사주' 논란 이후 1년 만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언론노조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우석 상임위원이 위장약을 꺼내고 있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원전 주변 지역 협의회 간담회 개최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다시 들여다본다…방미심위 조사단 출범관련 기사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다시 들여다본다…방미심위 조사단 출범컴포즈커피 앱 개편 뒤 스탬프 소멸…방미통위, 과징금 부과 추진방미통위, 시청자권익보호위 등 법정위원회 7곳 새로 구성경찰 "정청래 테러 위협 사건 심각한 문제…신속·엄정 수사"'10배 레버리지' 내세운 불법 투자 사이트·유튜브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