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정원오·전현희·김형남·김영배 5인 중 2인 '컷오프' 발표상위 3인 여성·청년 미포함시 득표 많은 1인 추가 총 4명 선정20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20260320. 국회사진기자단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 예비경선예비후보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승환 기자 與 '착!붙 공약 프로젝트' TF 출범…'국민이 직접 의제 제안'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김세정 기자 정원오 "반드시 이겨 李정부 손맞출 후보, 그게 나" [인터뷰]권양숙 여사 "檢개혁 수고 많았다"…눈물 흘리며 정청래 격려관련 기사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정원오 "반드시 이겨 李정부 손맞출 후보, 그게 나" [인터뷰]주호영 "원점 재검토" 장동혁 "희생할 때"…주의 선택은장동혁, 대구 컷오프 파장에 "공관위 결정 존중…서로 희생할 때"해소 기미 없는 국힘 충북지사 공천 갈등…김수민 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