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토론 거쳐 최종 후보 선출…'원샷 경선' 무게 주호영 무소속 출마, 김부겸 등판 땐 대구도 위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후보로 나선 최은석 의원(왼쪽부터), 추경호 의원, 윤재옥 의원, 주호영 의원, 유영하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홍석준 전 의원,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