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기자 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금준혁 기자 법사위 공방…與 "조작기소 관한 공소취소 당연" 野 "법치 대원칙 훼손"평택서 조우한 조국·김용남…미소 뒤엔 '검증 공방' 격화